안녕하세요!! 인프라 포커스입니다!!아침 출근길,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매섭습니다.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 것 같네요. 사무실 들어오자마자 뜨거운 믹스커피 한 잔 타 마시니 그제야 좀 살 것 같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길 바랍니다.오늘 함께 들여다볼 기업은 대한민국 바이오의 자존심, '셀트리온'입니다.주식 시장에서 셀트리온만큼 개인 투자자들의 애증이 엇갈리는 종목도 드물 겁니다. 합병 이후 기대만큼 주가가 시원하게 뻗지 못해 답답해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2026년 1월 현재, 셀트리온은 '기대감'의 영역을 넘어 '실적(숫자)'으로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1. '짐펜트라(Zymfentra)', 미국 시장 안착했나?2026년 셀트리온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