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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A FOCUS] 기아(Kia),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모빌리티 은행'이 되려는 걸까? (2026년 투자 포인트)

​1. 도입부​안녕하세요!! 인프라 포커스입니다!!​일주일의 허리, 수요일이 밝았습니다. 날씨가 며칠째 영하권인데 다들 출근길 무장하고 나오셨나요? 저는 오늘 오전부터 협력사 품질 이슈가 터져서 정신없이 메일 돌리고 이제야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숨을 돌립니다. (수요일은 항상 이렇네요. 하하.)​오늘은 우리 주식 시장의 든든한 형님, '기아(000270)'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지난주 막을 내린 CES 2026에서 기아가 보여준 모습, 혹시 보셨나요? 단순히 "차 예쁘네" 수준이 아니더군요. 전기차 캐즘이다 뭐다 말이 많아도, 묵묵히 역대급 실적을 찍어내고 있는 기아. 과연 지금 주가는 적정한지, 그리고 2026년 기아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은 무엇인지 탈탈 털어보겠습니다.2. 본문: 위기에 더 강한 ..

5. 경제 2026.01.14

[INFRA FOCUS] 사람 없는 공사 현장? CES 2026이 보여준 '무인 건설'의 현주소

​1. 도입부​안녕하세요!! 인프라 포커스입니다!!​다들 편안한 일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1월 11일, 새해가 밝은 지 벌써 열흘이 지났네요. ​오늘은 조금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바로 어제(현지 시간 10일) 막을 내린 'CES 2026' 이야기입니다. 보통 CES 하면 삼성이나 LG의 투명 TV, AI 가전 같은 걸 떠올리시잖아요? 하지만 저 같은 '건설쟁이'들의 눈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로 향합니다.​왜냐고요? 여기에 HD현대, 두산밥캣, 캐터필러(Caterpillar) 같은 글로벌 중장비 기업들이 모여 있거든요. 특히 올해 CES 2026은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있음을 증명한 자리였습니다. 시공사에서 구르던 시절엔 "에이, 저게 현장에서 되겠어?" ..

1. 건설 2026.01.11

[INFRA FOCUS] CES 2026 미리보기: AI가 몸을 얻는 '피지컬 AI' 시대가 온다 (최신 관전 포인트 3)

​​안녕하세요, 인프라포커스입니다.!!​2025년의 끝자락인 12월도 저물어 가네요. 산업계의 시계는 이미 2026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보름 뒤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상 최대의 기술 쇼 CES 2026이 열립니다.​작년 CES가 "AI가 우리 제품에 들어왔어요"라고 자랑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CES 2026은 "그 AI가 로봇의 몸을 입고 실제 노동을 합니다"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인프라 현직자 관점에서 정리한 '깊이 있는' CES 2026 가이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1. CES 2026 개요: "혁신가들이 나선다"​일정: 2026년 1월 6일(화) ~ 9일(금) (미국 현지시간)​장소: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베네시안 엑스포 등​슬로건: Innovators Show..

4. 미래기술 2025.12.23